[SW인터뷰] 차근차근 내디딘 발걸음…김진수 “저 자신을 믿고!”
사진=이혜진 기자 “저 자신을 믿으려고요.” 올 시즌 LG 마운드서 가장 눈에 띄는 성장을 보여준 이는 단연 김진수다. 새로운 필승카드로 부상했다. 정규리그 60경기서 6승4패 1세이브 13홀드 평균자책점 3.84를 마크했다. 생애 처음으로 가을야구 무대에도 섰다. 지난 시즌엔 한국시리즈(KS) 엔트리에 포함됐지만 경기에 나서진 않았다. 두산과의 와일드카드
- 스포츠월드
- 2026-10-20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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