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고 싶은데 안 뛰어진다" 김진규, 폭염 덮친 K리그에 "국가적 변화 필요" [현장인터뷰]
김진규가 폭염 속에서 경기를 치르는 선수들의 현실을 전하며 K리그 운영 방식에도 변화가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냈다. 전북현대는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홈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전북은 대전을 상대로 슈팅 15개를 기록했으나 유효 슈팅은 2개에 머물렀다. 전반 추가시간 얻은 페널티킥에서 이승우
- OSEN
- 2026-07-23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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