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헬스 멸치' 최봄이 "당구, 짜증나도 또 큐대 잡게 하더라" [인터뷰]-②
출처:PBA "(팀리그와 개인전을 함께 하니) 바쁜 사람이 된 것 같아서 좋다" 웰컴저축은행 최봄이(21)의 얼굴에는 시종일관 미소가 가득했다. 대답 한 마디, 한 마디가 통통 튀는 막내의 그것이다. 앞서 인터뷰 1편에서 "우리 팀은 꼭 '블랙핑크' 같다"고 발랄하게 답했던 그는 당구의 미래와 매력에 대해서 묻자 사뭇 진지해졌다. 아마추어 당구와 프로당구를
- MHN스포츠
- 2026-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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