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하와이 카페 알바→코트 복귀, 日 특급 센터 1년 만에 WKBL 돌아왔다…BNK 합류 후 "우와, 새롭다" 느낀 이유는 [인터뷰]
아시아쿼터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뽑혔지만, 한 시즌 만에 은퇴 후 '바리스타'로 새 삶을 시작했다. 한때 농구를 떠났던 타니무라 리카(부산 BNK 썸)가 1년 만에 코트에 복귀해 한국으로 돌아온다. 그는 어떤 마음으로 컴백하게 됐을까. BNK는 5일 공식 SNS를 통해 "타니무라 리카 선수가 BNK 썸의 새로운 가족이 됐다"고 밝혔다. 구단은 "185
- 엑스포츠뉴스
- 2026-06-06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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