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간 45안타 → 하루 쉬고 또 4안타 폭풍…'48억 저점매수 초대박' 최원준 "타격왕? 그런 목표에 쫓기지 않아" [인터뷰]
인터뷰에 임한 최원준. 김영록 기자 2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LG의 경기. 4회말 무사 1루 KT 최원준이 2루를 훔치고 있다. 수원=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4.29/ 17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키움의 경기. 1회말 김상수의 안타 때 득점에 성공한 최원준. 수원=송정헌 기자songs@spo
- 스포츠조선
- 2026-06-04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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