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력 만족 위해서만 고민"...주장 완장이 어울린다, '에이스' 이동경은 리더로 성장 중 "울산 우승 경쟁에 계속 이름 올렸으면"[현장인터뷰]
깁천=이현석 기자 리그 최고의 '에이스'가 한 걸음 더 나아간다. 이동경(29·울산HD)의 팔에 채워진 주장 완장, '리더'로 성장하고 있다. '별 중의 별', 2025년 K리그1 MVP(최우수선수상)를 거머쥔 이동경은 '에이스'라는 단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선수다. 2025시즌 리그 36경기 13골-12도움, 그라운드 위에서 가장 위협적인 모습을 뽐냈다.
- 스포츠조선
- 2026-05-07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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