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기도하면서 봐야죠"…'전체 1순위' 박준현母→子 1군 선발출격 "매일 통화해, 한 번은 겪어야할 일이라 마음 다잡는다"
사진제공=키움 히어로즈 '7억팔' 박준현이 드디어 1군 마운드에 선다. 키움 히어로즈의 '특급 신인' 박준현이 꿈에 그리던 데뷔전을 치른다. 키움 설종진 감독은 지난 22일 고척 NC 다이노스전에 앞서 "박준현을 26일 삼성 라이온즈전에 선발 등판시킬 생각"이라고 예고했다. 북일고 출신의 박준현은 삼성의 '레전드'이자 현 2군 코치인 박석민의 아들로 잘 알
- 스포츠조선
- 2026-04-23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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