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하림, 단단하고 강한 팀이죠" 기대주에서 에이스로, 박정현
기대주로 프로당구에 발을 디뎠고, 새로운 환경에 대한 적응과 빡빡한 스케줄의 간격을 넘나들며 다사다난한 첫 시즌을 보냈다. '김가영 키즈'로 불리며 당구판에 입성한 박정현(하림)은 지난 2025-26시즌을 앞두고 LPBA 전향을 선언했다. 2004년생인 그는 스무살 나이에 연맹 시절 '철녀' 테레사 클롬펜하우어(네덜란드)를 꺾은 후 본격적으로 상승세를 탔다
- MHN스포츠
- 2026-04-2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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