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예전과 다르게, 이젠 수비 믿고 던진다"…247일만의 기쁨! 연패 끊는 괴물, 위기에 더 빛났다 [인터뷰]
경기 후 인터뷰에 임한 류현진. 김영록 기자 사진제공=한화 이글스 "우리 수비 좋다. '예전과 다르게' 지금은 등뒤의 야수들을 믿고 던진다." 한화 이글스 류현진이 밝게 웃었다. 메이저리그까지 경험한 39세 베테랑도 6연패는 빨리 벗어나고 싶은 늪이었다. 류현진은 1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주말시리즈 2차전에서 7이닝 무실점으로 쾌투,
- 스포츠조선
- 2026-04-18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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