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서운하다. 재계약까진 기대도 안했다" 10년 세월+우승 2회 → 정규 1위 → 챔프전 직전 경질…김종민 감독의 한숨 [인터뷰]
경기 지켜보는 도로공사 김종민 감독. 장충=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5.02.01/ "솔직히 서운하다. 내가 재계약을 해달라는 것도 아니고…이번 시즌만 마무리하길 바랐는데." 수화기 너머 '전' 사령탑의 목소리에선 짙은 아쉬움이 묻어났다. 정규리그 1위를 이끌고 챔피언결정전만 남겨둔 시점에서 팀을 떠나야하는 마음을 어떻게 헤
- 스포츠조선
- 2026-03-2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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