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서 첫 P.S 경험한 레베카 "이렇게 다양한 세터와 합 맞춘 것은 처음" [인터뷰]
레베카 라셈(흥국생명)은 아쉽게 봄의 열기를 더 이어갈 수 없었지만, 한국에서 큰 부상 없이 시즌을 잘 마치고 소회를 전했다. 흥국생명은 지난 2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6시즌 진에어 V-리그 여자부 준플레이오프(P.O) 경기에서 GS칼텍스에 세트스코어 1-3으로 패했다. 준P.O는 정규시즌 3~4위의 점수차가 3점 이내일 경우 치러진다.
- MHN스포츠
- 2026-03-27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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