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 "화 줄이겠다" 약속...끝내 3쿼터 폭발, 조상현 감독 "기본 안 지켜지면 화나"
사진=KBL 선수들에게 화를 내지 않겠다던 조상현 창원 LG 감독은 끝내 참지 못했다. LG는 26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80대67로 승리했다. 선두 LG(34승 15패)는 2위 안양 정관장과의 격차를 2경기로 벌렸다. 남은 5경기에서 4승을 해내면 LG가 정규리그 챔피언이다.
- 스포츠조선
- 2026-03-26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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