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해" 잡생각 비우니 '복병'이 됐다…'112이닝 공백' 한화 불펜에 나타난 '다크호스' [인터뷰]
한화 이글스 김도빈. 사진=이종서 기자 2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롯데의 시범경기. 한화 김도빈이 역투하고 있다. 부산=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3.21/ "마인드가 바뀌는 게 중요했죠." 김도빈(25·한화 이글스)은 이번 시범경기에서 6경기 등판해 5⅔이닝 평균자책점 3.18을 기록했다. 6경기 중 4경기를
- 스포츠조선
- 2026-03-26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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