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강약약의 '미녀 영스타' LPBA 정수빈 "부담도 그저 감사합니다" [인터뷰]
2025-26시즌, 여자 프로당구 성장의 척도를 말하자면 단연 정수빈(NH농협카드)을 꼽을 수 있다. 큐를 잡은지는 불과 5년. 처음 시작은 당구장 아르바이트였다. 통계 전공이었고 하루 친구의 대타로 아르바이트에 나섰다가 그대로 큐를 잡고 인생 역전을 일궜다. 그리고 2022-23시즌 LPBA에 입성해 네 시즌 만에 결승전까지 올랐다. 2025-26시즌 마
- MHN스포츠
- 2026-03-26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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