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는 습관 필요, 日 이번엔 잡는다" 이민성호 자리 지킨 강민준, 아시안게임까지 정조준..."주어진 역할 최선 다할 것"[인터뷰]
포항=이현석 기자 사진=대한축구협회 "계속 이기는 습관이 필요하다." 이민성호에 재발탁된 강민준(23·포항)은 한-일전 승리 의지를 다졌다. 설욕과 함께 아시안게임까지의 선전도 다짐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3월 A매치 기간 국제 정세를 고려해 당초 예정됐던 해외 전지훈련을 국내 훈련으로 전환했다. 반전을 위해 전력을
- 스포츠조선
- 2026-03-24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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