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 최윤아 신한은행 감독, "분명 자신감을 얻었을 것이다"
"이제서야 나와서 아쉽다." 최하위를 확정지은 신한은행이 정규시즌 1위에 도전하는 KB스타즈를 77대55로 대파, 찬물을 확 끼얹었다. 또 KB와 하나은행의 1위 싸움을 마지막까지 끌고 가게 하는 변수도 만들어냈다. 7명의 선수가 3점슛을 12개나 꽂아 넣었고, 리바운드 싸움에서도 34-26으로 크게 앞섰다. 이날만큼은 최하위와 1위의 순위가 뒤바뀐 듯한
- 스포츠조선
- 2026-03-23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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