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 양동근 감독의 따끔한 질책 "피게로아, 자신 없어도 슛 던져야"
사진=KBL 양동근 울산 현대모비스 감독은 제이크 피게로아가 슛을 던져야 한다고 강하게 메시지를 전했다. 서울 삼성과 현대모비스는 23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를 치른다. 경기를 앞두고 양 감독은 "달라질 게 없다. 우리는 무조건 2대2 싸움이다, 케럼 칸터가 있어도 2대2를 할 것이다. (앤드류 니콜슨보다)
- 스포츠조선
- 2026-03-23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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