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루 수비도 연습했는데…" 36세 안치홍은 지금 의욕 대폭발 → "DH보단 수비 나가는 게 좋아" [인터뷰]
인터뷰에 임한 안치홍. 김영록 기자 연합뉴스 "3루 포함해서 내야는 다 연습했다. 단지 실전에서 뛰진 못했을 뿐이다." 선수 인생 말년에 뜻하지 않게 유니폼을 바꿔입었다. 지금 안치홍은 자신의 가치를 보여주고픈 마음으로 가득차 있다. 키움 히어로즈는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시범경기에서 190분 난타전 끝에 13대10으로 승리했다. 7회초-
- 스포츠조선
- 2026-03-2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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