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에 나이가 중요한 건 아냐" 김기동 감독이 작정하고 키우는 '슈퍼 루키' 손정범..."팬들 인정받는 선수 되고파"[인터뷰]
포항=이현석 기자 "올해는 (손)정범이를 키워야 하는 해다." 김기동 FC서울 감독이 성장을 위한 꾸준한 기용을 예고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프로에 입단한 첫 해, 1군 무대에서 잠재력을 선보인 손정범(19·FC 서울)을 향한 신뢰였다. 서울의 엘리트 코스를 두루 밟고 올라온 신인이다. 오산중, 오산고를 거친 손정범은 2026시즌을 앞두고 프로로 직행했다
- 스포츠조선
- 2026-03-23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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