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선발' 전북 최우진, 간절함 폭발 "교체보다 낫더라"…아시안게임? "군면제 걸려있어 중요" 야망 드러내 [현장인터뷰]
전북 현대 수비수 최우진이 1년여 만에 찾아온 선발 기회에서 헌신적인 수비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전북은 지난 2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대전하나시티즌을 1-0으로 꺾었다. 이동준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낸 전북은 2연승과 함께 리그 3위로 도약했다. 이날 최우진은 지난 경기 후반 종아리 부상을 당해
- 엑스포츠뉴스
- 2026-03-23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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