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장’ 속 2연패 빠진 유병훈 감독 “전방 압박에 따른 리스크, FC서울전 터닝포인트 될 수 있게 준비”[현장인터뷰]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퇴장은 전방 압박에 따른 리스크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FC안양은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 맞대결에서 0-1로 패했다. 안양은 3경기 무승(1승2무) 이후 2연패에 빠졌다. 안양은 전반 35분 이창용이 역습 상황에서 오후성을 저지하다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다. 후반
- 스포츠서울
- 2026-03-22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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