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김현석 감독, "이동경은 더 뛰길 원했다, '23분만에 재교체'는 내 결정"
김현석 울산 HD 감독이 '에이스' 이동경의 김천 상무전 교체 후 재교체이 본인의 결정이었다고 설명했다. 김 감독은 22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김천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를 0대0 무승부로 마친 후 이같이 말했다. 종아리 부상으로 이날 선발이 아닌 교체명단에 포함된 이동경은 0-0 팽팽하던 하프타임에 페드링요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았
- 스포츠조선
- 2026-03-22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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