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형님 리더십' 우리카드 박철우 "봄배구 다음은 챔피언… 얼마든지 가능"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대행이 미소짓고 있다. 사진=KOVO 제공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대행이 미소짓고 있다. 사진=KOVO 제공 “선수들하고 맥주 한잔하면서 속 깊은 얘기를 나눴죠.” 임시 지휘봉을 잡았을 때만 해도 부담이 적지 않았다. 당시 막 코치가 된 지 8개월 차. 자다가 벌떡벌떡 일어날 정도로 압박감에 시달리기도 했다. 하지만 피할 수 없었다. 하위권
- 스포츠월드
- 2026-03-2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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