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1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BO리그 SSG와 LG의 경기. 선발 투구하는 LG 송승기. 인천=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3.19/ "화가 났다. 마이애미까지 갔는데 던져보질 못했으니까. 등판 준비는 했는데…" LG 트윈스 송승기(24)가 무려 16일만에 마운드에 올랐다. 일단은 합격점이다. 송승기는 19일 인
- 스포츠조선
- 2026-03-19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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