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다시 돌아가는 고효준의 현역 시계 “리그 역사에 한 번은”
사진=울산웨일즈 제공 “한 번쯤은 KBO리그에 제 이름을 새겨보고 싶어요.” 이달 초쯤이다. 좌완 투수 고효준(43)은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발신지는 울산웨일즈였다. 최기문 수석코치는 “울산으로 올 생각이 있느냐. 오라”고 제안했다. 장원진 감독 역시 “왔으면 좋겠다”고 관심을 드러냈다. 끝이 아니다. 며칠 뒤 김동진 단장에게서도 연락이 왔다. 고민을
- 스포츠월드
- 2026-03-19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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