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수 끝' 銀메달 김상겸 "얼굴 못 알아봐 주셔서 서운해…내년 세계선수권 입상 목표" [현장인터뷰]
한국 스노보드 맏형 김상겸(하이원)이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따냈음에도 사람들이 얼굴을 알아봐주지 못하는 점에 아쉬워했다. 김상겸은 19일 서울 잠실 시그니엘 호텔에서 진행된 '2026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스키·스노보드 국가대표단 격려 행사'에 참석했다. 김상겸은 지난달 8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2위에 올라 은
- 엑스포츠뉴스
- 2026-03-19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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