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즌 최다 ‘1083득점’에 첫 ‘봄 배구’까지…GS칼텍스 실바 “지금을 위해 노력, 준PO 무슨 일 일어날지 몰라”[현장인터뷰]
GS칼텍스 실바. 사진 | 한국배구연맹 “지금을 위해 노력했다는 생각이 든다.” GS칼텍스 외국인 공격수 실바(35)는 18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현대건설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맞대결에서 27득점으로 팀의 완승을 견인했다. 승점 3을 챙긴 GS칼텍스는 최종 3위를 확정, 준플레이오프(PO) 진출에 성공했다. 오는 24일 흥국생명과 맞대결
- 스포츠서울
- 2026-03-19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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