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이적 첫 골' 엄원상, 발목 100% 아니다…"하지만 안고 간다, 우승하려면 이겨내야" [현장인터뷰]
대전으로 이적한 공격수 엄원상이 1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대전과 인천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4라운드 원정 경기에 교체 출장해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3-1 완승을 이끌었다. 엄원상은 후반 32분 주앙 빅토르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그는 후반 40분 터진 디오고의 동점 골을 도우며 시즌 첫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나아가 후반 추가
- 엑스포츠뉴스
- 2026-03-18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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