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승격 후 첫 무실점, 부천 이영민 감독 “살아남으려면 실점하지 않아야”[현장인터뷰]
부천 이영민 감독.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승격 후 처음으로 무실점을 기록한 부천FC1995의 이영민 감독이 무승부에 만족했다. 부천은 18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강원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4라운드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경기 후 이 감독은 “부상자가 계속 나와 힘들었는데 처음 선발로 나선 선수들이 잘해줬다. 앞으로 활용의 폭이
- 스포츠서울
- 2026-03-18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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