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2013 실패가 2026 노경은을 만들었다 “할 수 있다”
사진=뉴시스 “2013년이 있었기에, 2026년도 있는 거죠.” 1984년생, 만 42세. 베테랑 노경은(SSG)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 발탁되자 많은 이들이 물음표를 자아냈다. 불혹을 넘긴 나이에 다시 태극마크를 다는 것이 적절한지에 대한 의문이었다. 증명해 냈다. 결정적 순간마다 그가 있었다. 호주전서 선발 손주영(LG)이 부
- 스포츠월드
- 2026-03-1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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