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가 많이 남네요" 1승8패 → 17승10패, 역대급 뒤집기에도 봄배구 자력진출 실패…육서영의 짙은 아쉬움 [인터뷰]
인터뷰에 임한 기업은행 육서영. 김영록 기자 사진제공=KOVO 사진제공=KOVO "시원섭섭하다. 시즌초 너무 부담감을 가졌던게 아쉽다." 대반전을 이뤄냈다. 컵대회 우승을 차지하며 자타공인 우승후보 1순위로 꼽혔지만, 시즌초 최악의 부진에 빠지며 1승8패로 최하위에 처졌다. 김호철 전 감독의 사임으로 여오현 감독대행이 지휘봉을 잡으면서 17승10패의 상승세
- 스포츠조선
- 2026-03-18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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