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즉시 전력감, 그 이상의 임팩트…박정민 “보여드릴 수 있는 100%로!”
사진=이혜진 기자 “제가 가진 100%를 보여드리고 싶어요.” 롯데서 대형 신인이 탄생할까. 즉시 전력감, 그 이상이다. 우완 투수 박정민이다.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차 대만 타이난에서부터 2차 일본 미야자키에 이르기까지 1군 캠프를 완주했다. 루키 중 유일하다. 시범경기에서도 2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내달렸다. 17일 부산 키움전에선 4-4로
- 스포츠월드
- 2026-03-1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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