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10명 뛴' 김천 상무, '극적 동점골' 주승진 감독 미소 "희망 있다…칭찬해 주고 싶다"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칭찬해 주고 싶다." 주승진 김천 상무 감독의 말이다. 김천 상무는 17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광주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4라운드 홈경기에서 1대1로 비겼다. 김천은 개막 4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기 뒤 주 감독은 "주중에 야간 경기를 했다. 팬들이 찾아주셨고, 그 응원 덕분에 수적열세에도 승점을 얻은
- 스포츠조선
- 2026-03-18 00:46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