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개막이었으면…" 22년 차도 피하지 못하는 개막 스트레스, "타이밍, 방향성 너무 좋다"[인터뷰]
17일 삼성전 맹타를 휘두른 최정. 인천=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타석에서 안정감이 생겼어요. 감이 너무 좋아서 오늘이 개막전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죠." 17일 삼성과의 시범경기에서 홈런 포함, 2타수 2안타 4타점 1볼넷으로 맹활약한 최정의 표정은 밝았다.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무서운 집중력을 보
- 스포츠조선
- 2026-03-17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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