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복귀에도 EPL 2경기 결장…홍명보호 부름 받은 황희찬 “월드컵 전 마지막 소집, 최대한 좋은 플레이 집중”[현장인터뷰]
황희찬. 사진 | 울버햄턴=AP연합뉴스 “월드컵 전 마지막 소집이다. 다 같이 최대한 좋은 플레이에 집중해야 할 것 같다.” 황희찬(30·울버햄턴)은 1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렌트퍼드와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벤치에 앉았으나 결장했다. 울버햄턴은 2-2 무승부로 3경기
- 스포츠서울
- 2026-03-1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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