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벌 떠는 모습 이제 그만!" 160㎞ 아닌 '압박감'이 적이다…달라진 윤성빈을 볼 수 있을까 [인터뷰]
인터뷰에 임한 윤성빈. 김영록 기자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 "시범경기 같은 생각은 잊었다. 지금 나는 1점차 승부에 등판했다, 주자가 3루에 있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던진다.": 프로 입단 9년만에 껍질을 깼다. 이제 1군 무대에서 안정적으로 자리잡아야한다. 마무리투수를 맡을 수 있다면 금상첨화다. 롯데 자이언츠 윤성빈(27)이 올
- 스포츠조선
- 2026-03-1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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