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대만·일본으로, 바쁜 겨울을 보낸 김진욱 “후회하지 않도록!”
사진=이혜진 기자 “후회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야죠.” 좌완 투수 김진욱(롯데)을 나타내는 키워드 중 하나는 ‘노력’이다. 끊임없이 연구하고 또 고민한다. 서클 체인지업을 연마하기 위해 류현진(한화)을 찾아갔던 일화는 이미 유명하다. 지난겨울에도 쉼 없이 움직였다. 대만 윈터리그에 참가한 데 이어 사비를 들여 일본 지바현에 위치한 야구 전문 트레이닝 시설
- 스포츠월드
- 2026-03-1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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