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혁명' 뒤처진 한국? '빅리그 11년' 레전드 류현진도 '158㎞ 싱커' 도미니카 괴물이 부럽다 [공항인터뷰]
16일 오전 WBC야구대표팀이 인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입국장에서 인터뷰하는 류현진. 인천=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3.16/ 8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한국과 대만의 경기, 2회초 대만 장위청에 선제 솔로홈런을 허용한 뒤 이닝을 마친 류현진이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도쿄(일본
- 스포츠조선
- 2026-03-16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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