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대학축구 '한일전 5연패' 오해종 감독 "물러서는 것보다 '두 배' 뛰면 넘어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사진제공=한국대학축구연맹 "물러서는 것보다 체력적, 조직적으로 두 배를 뛰면 넘어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오해종 대한민국 남자 대학 선발팀 감독의 말이다. 한국 대학 선발팀은 15일 일본 나고야의 웨이브 스타디움 카리야에서 열린 일본 대학 선발팀과의 제25회 덴소컵 한-일 대학축구 정기전에서 1대2로 졌다. 이날 패배로 한국은 5연패 충격에 빠졌다.
- 스포츠조선
- 2026-03-15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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