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 6경기 무승, 답답한 득점력...정경호 감독 "저와 선수들 믿어달라...높은 곳 가겠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정경호 강원FC 감독은 팬들에게 선수들을 믿어달라고 요청했다. 강원은 15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3라운드 홈 경기에서 1대1로 무승부를 거뒀다. 시즌 첫 승은 다음 경기로 미뤄졌다. 강원은 전반 5분 만에 박상혁의 득점이 터지면서 기분 좋게 앞서갔다. 전반 11분 고영준의 득점도 터졌지만 온필드
- 스포츠조선
- 2026-03-15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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