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역전패→무패행진 마감에도 좌절 없다…부천 이영민 감독 "얻은 게 가장 많은 경기, 선수들도 자신감 얻었을 것" [현장인터뷰]
부천FC의 돌풍은 세 번째 경기에서 멈췄다. 그러나 이영민 감독은 좌절하지 않았다. 이 감독은 승리, 무승부, 그리고 패배 중 패배 속에서 얻은 것이 가장 많았다며 울산HD와의 경기 결과보다는 과정에 집중했다. 이영민 감독이 이끄는 부천FC는 1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울산HD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3라운드 홈 경기에서 김민준의 선제골로 앞서갔
- 엑스포츠뉴스
- 2026-03-15 16:34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