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인대 파열→이정효 감독 재회→데뷔골 쾅' 정호연, 수원 새 엔진 등극…"무릎 통증 없다, 선수로서 살아 있는 느낌 받아" [현장인터뷰]
수원삼성 미드필더 정호연이 '은사' 이정효 감독과 재회한 후 데뷔골을 터트리면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수원은 1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3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남 드래곤즈를 2-0으로 제압하면서 3연승을 질주했다. 이날 정호연은 선발로 출전해 후반 25분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그는 수원 입단 후 첫 선발 경기에서 결승골을
- 엑스포츠뉴스
- 2026-03-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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