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m 초대형 아치! 부산의 '희망' 떠오른 한태양 "지금이 기회? 의식 안한다면 거짓말이죠" [인터뷰]
인터뷰에 임한 한태양. 김영록 기자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 롯데 자이언츠 한태양이 공수에서 뜨거운 존재감을 보낸 하루를 곱씹었다. 한태양은 1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시범경기에서 3회 동점 투런포를 쏘아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틀전 KT 위즈와의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2안타 1득점을 올린데 이어 이날까지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 스포츠조선
- 2026-03-14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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