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만능퍼즐 ‘두사남 단종이’ 박지훈, 이천 넘어 잠실 꿈꾼다
사진=스포츠월드 김종원 기자 “이젠 이천 밥이 아니라, 잠실 밥을 먹을 때죠(웃음).” 어느덧 프로 데뷔 7년 차, 절치부심의 세월을 버티고 또 버텼다. 내·외야 유틸리티 박지훈(두산)의 시선은 1군 무대로 향한다. 지난해 막판 대활약에 이어 새 시즌 시범경기서 연일 인상적인 타격으로 두터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박지훈은 13일 경기도 이천 베어스파크서
- 스포츠월드
- 2026-03-13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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