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31구 땀뻘뻘 → '잘 던졌다!' 사령탑 찬사 받은 호투…올해는 터지나? 김진욱의 진심 "직구 구위 좋았다" [인터뷰]
인터뷰에 임한 김진욱. 김영록 기자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 시작이 좋다. 롯데 자이언츠 김진욱이 선발 진입을 위한 첫걸음을 상쾌하게 마쳤다. 김진욱은 1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시범경기 개막전 KT 위즈전에 선발등판, 4⅔이닝 1실점으로 쾌투했다. KT 타선을 3안타 1볼넷으로 잘 막았다. 특히 김진욱답지 않은 위기 관리가 돋보였다. 1회초 경기 시작과
- 스포츠조선
- 2026-03-12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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