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잘했다고 강팀 아냐" 캡틴의 냉철한 진단…"우승도 좋지만 '꾸준한 4강'이 먼저다" [인터뷰]
21일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구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과 한화 이글스의 평가전. 채은성이 숨을 고르고 있다. 오키나와(일본)=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2.21/ "작년에 1년 잘했다고 강팀이라고 하지 않을테니…." 한화 이글스는 지난해 구단 가을야구 기록을 모두 소환했다. 정규시즌을 2위로 마치면서 2018년 이후
- 스포츠조선
- 2026-03-12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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