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취임 1주년' 정몽규 KFA 회장, "아시안컵 한-일 공동 개최? 옵션 중 하나, 가장 좋은 건 단독 개최"…월드컵 16강↑ 성적 기대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서 다섯경기 정도는 치를 것으로 기대한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KFA) 회장은 11일 서울 신문로 포니정재단빌딩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석달 앞으로 다가온 월드컵 본선에서 대한민국 축구 A대표팀의 예상 성적을 묻는 말에 이같이 답했다. '다섯경기'는 조별리그 3경기, 32강,
- 스포츠조선
- 2026-03-11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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