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자·강백호·채은성 '장타 군단' 다 잡았다! 호주 캠프 승선 이유 있었네…'1m91 좌완 예비역'의 짜릿한 대전 데뷔전 [인터뷰]
10일 청백전을 마친 뒤 인터뷰를 하는 한서구. 대전=이종서 기자 호주 멜버른 캠프에서 훈련을 하고 있는 한서구. 사진제공=한화 이글스 "대전에서는 처음 공을 던져봤어요." 한서구(23·한화 이글스)는 1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자체 청백전에 등판해 1이닝 1안타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호주 멜버른과 일본 오키나와에서 캠프를 치렀던 1군과 일본
- 스포츠조선
- 2026-03-1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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