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출 줄 모르는 우리카드 ‘기세’, 에이스 아라우조 “서로 지지·믿음이 좋은 결과로, 세터 한태준 대단한 선수”[현장인터뷰]
우리카드 아라우조. 사진 | 한국배구연맹 “세터 한태준은 모든 측면에서 대단한 선수.” 박철우 감독 대행이 이끄는 우리카드는 10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현대캐피탈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2(18-25 27-25 32-34 25-19 15-13)로 승리했다. 승점 2를 추가한 우리카드(승점 52)는 4위 한국
- 스포츠서울
- 2026-03-11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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