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번복' 오스마르 "지금 당장 승격 생각 NO"…레전드는 더 길게 본다 [현장인터뷰]
서울 이랜드에서 은퇴를 번복하고 세 번째 시즌을 맞는 오스마르가 당장은 승격을 생각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오스마르는 지난 7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 이랜드와 경남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장했다. 이날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한 오스마르는 전반 43분 결승 골이 된 이찬동의 자책골에 기점 역할을 했다. 수비 진영에서 열
- 엑스포츠뉴스
- 2026-03-10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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